국경없는 영화제 2018 개막식

배우 김성령(오른쪽)과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 사무총장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에서 열린 국경없는 영화제 2018 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국경없는영화제’는 구호 활동에서 마주친 사람들의 고통을 증언하고, 세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참혹한 실상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기획됐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소개

국경없는의사회(Médecins Sans Frontières, MSF)는2012년 한국 서울에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소는 다음 네 가지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1) 국경없는의사회 현장 프로젝트에 파견할 숙련된 한국인 의료•비의료 직원 채용 (2) 한국 대중에게 전 세계의 인도주의 위기 및 긴급한 보건 비상사태에 관한 내용 전달  (3) 국제사회 참여 및 행동 지원을 위해 한국의 이해 관계자•정책 입안자와 소통 (4) 한국인 기부자들로부터 기금을 모금해 국경없는의사회의 인도주의 의료 활동 직접 지원.

국경없는의사회 소개

1971년에 의사 및 언론인들이 모여 설립한 국경없는의사회는 독립적이고 비영리적인 국제 민간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서,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주로 무력 분쟁, 전염병 창궐, 의료 사각지대, 자연재해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 의료 지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의료 윤리, 독립성, 공정성/중립성, 증언, 책무성 등의 원칙에 근거하여 활동합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199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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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