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 인도적 위기 심화, 국경없는의사회 활동 규모 확대

8월 25일 이후 로힝야 난민 58만2000여 명 몰려... 두 달 사이 3만여 명 치료

방글라데시: 대규모 공중보건 재앙 피하려면 즉각적 행동 필요

국경없는의사회, 8월 말~9월 중순 약 1만명 치료

미얀마: 라카인 주 내 국제 인도주의 단체 접근, 긴급 허용돼야

로힝야 난민 40만명 미얀마 탈출, 수십만명 아직 미얀마에 남아

트위치x똘똘똘이, 국경없는의사회에 기부금 4천여 만원 전달

자전거 국토종주 '기부대장정' 방송으로 시청자와 모금

국경없는의사회 단편 애니,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및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서 상영

지중해 난민 이야기 다룬 '미안해요, 제가 물에 빠져서' (Sorry, I Drowned)

[공개 서한/기자회견] 지중해 난민 막는 유럽 정부 비판

조앤 리우 국경없는의사회 국제 회장, 리비아 난민 구금센터의 현실을 전하다

국경없는의사회, 미얀마 탈출 로힝야 난민 위한 활동 확대

로힝야족 14만6천명, 역대 최대 규모 방글라데시행

국경없는의사회 ‘미니 체험관’ 텐트 광주 전시회

한국사무소 설립 5주년 기념 특별전…충장축제서 개최...구호 텐트 및 물품 공개

국경없는의사회 ‘미니 체험관’ 텐트 전시회

한국사무소 설립 5주년 기념 특별전…서울 및 부산서 개최...구호 텐트 및 물품 공개

이라크 모술 서부: “아이들을 마당에 묻었습니다..."

국경없는의사회 치료를 받는 수많은 여성과 아동 전쟁 부상자

세계 난민의 날: 잊혀진 난민들

우간다, 아프리카서 가장 많은 난민 수용